안동찜닭의 원조, 봉추찜닭

봉추찜닭

<봉추찜닭>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2000년, 대학로에 1호점을 오픈했을 떄 찜닭만큼 화제가 됐었던 것은 바로 <봉추찜닭>의 인테리어 디자인이었습니다. <봉추찜닭>의 인테리어는 처음 대학로점을 오픈하기 전부터 메뉴개발만큼이나 신경을 썼던 부분입니다. 그전까지 기존의 서민형 한식, 향토음식점들이 개량형 한옥이나 초가집의 일부를 흉내내거나 메뉴와는 동떨어진 천편일률적인 인테리어였다면, <봉추찜닭>은 메뉴개발부터 인테리어와 콘셉트를 하나로 통일해 연구해왔습니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최고급 자재와 마감재, 놋쇠수저, 한지조명, 도자기 식기류, 봉추찜닭의 시그너처 아이템이된 로고체등 세심한 곳까지 정성을 다해 통일된 콘셉트로 마무리해 모던하면서도 전통의 멋을 담아낸 젠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완성했고, 이러한 <봉추찜닭>만의 모던한 젠 스타일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음식의 맛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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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추찜닭>은 명확한 디자인 콘셉트를 가지고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최고급 자재와 마감재, 놋쇠수저, 한지조명, 도자기 식기류, 봉추찜닭의 시그너처 아이템이된 로고체등 세심한 곳까지 정성을 다해 통일된 콘셉트로 마무리해 모던하면서도 전통의 멋을 담아낸 젠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지난 2001년, 찜닭 유사 브랜드 난립 시절, <봉추찜닭>만의 고유한 인테리어 다지인이 전국 찜닭업체 인테리어의 교본 역할을 하며, 거의 모든 찜닭업체는 물론 외식업체에서 가장 선호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등극하는 명예 아닌 명예를 얻기도 했지만 동시에 디자인 아이디어를 무단으로 도용당하는 지적재산권 침해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

 

그로부터 13년의 세월, 소비자들의 취향도 바뀌고 시장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13년전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달라진 환경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2013년 <봉추>는 또다시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시장의 트렌드를 앞서가려 합니다. 네오 클래시즘으로 표현될 새로운 <봉추찜닭>의 인테리어는 고전의 원칙을 지키면서 현재의 취향을 가미한 기품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변치않는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고품격 네오 클래식 인테리어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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